'힙하게' 수호 "엑소 활동 계속…최근 멤버들과 다음 앨범 의논" [인터뷰 맛보기]
2023. 10.05(목) 08:00
힙하게 수호
힙하게 수호
[티브이데일리 최하나 기자] ‘힙하게’ 그룹 엑소 겸 배우 수호가 팀 활동 방향에 대해 이야기했다.

수호는 최근 서울시 성동구 성수동 SM엔터테인먼트 사옥에서 진행된 JTBC 토일드라마 '힙하게'(극본 이남규·연출 김석윤) 종영 인터뷰에서 향후 엑소 활동 방향에 대해 언급했다.

지난 2012년 데뷔한 엑소는 올해로 데뷔 12년차를 지나가고 있다. 이에 수호는 엑소 리더로서의 무게에 대해 “초반에는 리더인 게 싫기도 했지만, 지금은 그 리더라는 타이틀 때문에라도 멤버들이 제 의견을 따라주는 것 같다”고 말하며 웃었다.

그러면서 수호는 “리더라는 호칭에 무시할 수 없는 에너지가 있다고 생각한다”고 덧붙였다.

수호는 엑소 활동 계획에 대해 “멤버들과 사이 좋게 앞으로도 계속 엑소 활동을 해나갈 예정”이라면서 “엑소라는 팀으로서 오래오래 활동하자는 의견을 나눴다”고 말했다.

이어 수호는 “최근에 세훈이가 모이라고 해서 멤버들끼리 모였는데 다음 앨범 이야기까지 했다”고 말해 기대를 높였다.

수호는 지난 1일 종영된 ‘힙하게’에서  미스터리한 꽃미남 편의점 아르바이트생 김선우를 연기해 시청자들의 큰 사랑을 받았다.

[티브이데일리 최하나 기자 news@tvdaily.co.kr/사진제공=SM엔터테인먼트]

기사제보 news@tvdaily.co.kr        최하나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키워드 : 수호 | 힙하게
싸이월드공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