케플러, 팬 쇼케이스 개최 "케플리안 만나 행복"
2023. 09.27(수) 15: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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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김진석 인턴기자] 그룹 케플러가 새 앨범으로 컴백하며 팬들과 함께 '마법 같은 순간'을 보냈다.

케플러는 지난 25일 서울 광진구 예스24 라이브홀에서 다섯 번째 미니앨범 '매직 아워(Magic Hour)' 발매 기념 온·오프라인 팬 쇼케이스를 개최해 팬들을 만났다.

이날 팬 쇼케이스에서 케플러는 시작과 동시에 신곡 '갈릴레오(Galileo)' 무대를 완벽하게 소화하며 현장을 찾은 팬들의 눈과 귀를 사로잡았다. 케플러는 한층 업그레이드된 러블리하고 에너제틱한 퍼포먼스로 눈을 뗄 수 없는 무대를 완성했다.

케플러는 이번 앨범의 수록곡 '더 도어(The Door)'와 미니 4집 '러브스트럭!(LOVESTRUCK!)'의 수록곡 '백 투 더 시티(Back To The City)' 무대는 물론, 다양한 코너로 팬들에게 즐거움을 선사했다. 스페셜 도슨트로 변신해 이번 앨범을 직접 소개하는가 하면, 미공개 사진을 공개하고 멤버들의 메시지가 적힌 종이비행기를 팬들에게 선물하는 등 남다른 팬사랑도 드러냈다.

마지막으로 케플러는 "컴백만을 기다려왔는데 이렇게 케플리안(팬덤명)을 직접 만나게 돼 행복하고, 새로운 퍼포먼스도 빨리 보여드리고 싶다. 앞으로 만날 일이 많은 만큼 행복한 시간을 함께 만들어 나갔으면 좋겠다. 앞으로도 계속 함께해 주셨으면 좋겠다"라는 기쁨의 소감을 전하며 팬 쇼케이스를 마쳤다.

케플러는 지난 25일 다섯 번째 미니앨범 '매직 아워'를 발매하고 컴백했다. 타이틀곡 '갈릴레오'는 사랑에 빠진 소녀가 운명적으로 발견한 상대방과 관계 속에서 사랑이란 감정을 관찰하고 정의하는 과정을 그린 곡이다.

[티브이데일리 김진석 인턴기자 news@tvdaily.co.kr/사진제공=웨이크원∙스윙엔터테인먼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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