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가인 맨발 투혼 포착
2023. 09.25(월) 18: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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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가수 송가인, 맨발 투혼을 선보이며 팬들을 감동하게 만들었다.

바야흐로 축제 시즌이다. 송가인은 지난 24일 노들섬에서 펼쳐진 ‘2023 서울뮤직페스티벌’ Together Stage에 올라 엔딩을 장식했다.

이날 송가인은 ‘한 많은 대동강’, ‘엄마 아리랑’ 등을 구성진 가락으로 열창했고, 여전한 실력을 과시했다.

특히 그는 '홍도야 우지마라'를 부르다가 팬들을 위해 직접 신발을 벗고 무대 아래로 내려가기도 했다. 일명 '맨발 투혼'으로 이는 각종 팬들이 찍은 동영상을 통해 온라인에서 회자되고 있다.

송가인은 오는 29일 TV조선에서 정미애, 홍자와 3년 만에 뭉치며 명절 특집 무대를 진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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