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인의 탈출' 이덕화, 신은경에 분노 [TV나우]
2023. 09.23(토) 22:11
7인의 탈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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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최하나 기자] ‘7인의 탈출’ 이덕화가 신은경에게 분노했다.

23일 밤 방송된 SBS 금토드라마 '7인의 탈출'(극본 김순옥·연출 주동민) 4회에서 방칠성(이덕화)은 차주란(신은경)에게 방다미(정라엘) 가짜 임신 사건에 대해 따졌다.

이에 차주란은 돈 때문이었다고 했다. 방칠성은 차주란의 본심을 알고 크게 분노하며 축객령을 내렸다.

차주란은 그런 방칠성에게 “5년 동안 전담 주치의로 일한 거 돈 달라”고 했다.

그러면서 방칠성은 차주란에게 방다미 실종에 대해 문책했다. 이에 차주란은 “설령 죽었다고 해도 내 탓이냐. 다미 제일 먼저 버린 사람 회장님이다. 회장님이 다미가 진짜 손녀라고 생각했으면 회장님이 보호해줬어야 하는 거 아니냐”라고 독설을 쏟았다.

이어 차주란은 “다미는 회장님이 죽인 거다”라고 말했다.

[티브이데일리 최하나 기자 news@tvdaily.co.kr/사진=SBS ‘7인의 탈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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