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3기 현숙‧11기 영철, 정숙 비매너 논란
2023. 09.22(금) 19: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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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나는 솔로' 13기 현숙, 11기 영철 이중 데이트 상황이 비난을 받고 있다

지난 21일 방송된 SBS 플러스 '나는 SOLO, 그 후 사랑은 계속된다'에서는 11기 영철, 3기 정숙 데이트 과정이 공개됐다.

하지만 이날 영철은 정숙과 만나면서, 저녁에 부산에 올라간다며 가기 직전 서울역에서 13기 현숙과 만나기로 했다는 사실을 고백했다.

정숙은 하루에 두 탕을 뛰는 영철에게 서운함을 토로하며 "다들 나에 대한 마음이 딱 거기까지"라며 울분을 토했다. 그는 결국 눈물까지 비쳤다.

그럼에도 영철은 정숙과 인사를 한 채, 제작진과 동행하지 않으며 현숙과 비밀 만남에 나섰다. 이에 시청자들은 두 사람이 사실상 정숙에게 무례한 것은 물론, 데이트 당일 일종의 인터셉트를 한 것이 아니냐며 비난의 목소리를 내고 있다. 영철, 현숙이 방송의 데이트 룰을 어긴 것 같다고 날서게 반응하는 이들도 생겼다.

[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news@tv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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