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은세, 결혼 12년 만에 파경 "서로 앞으로의 길 응원" [공식입장]
2023. 09.22(금) 15:18
티브이데일리 포토
[티브이데일리 김진석 인턴기자] 이혼설에 휩싸인 배우 기은세가 입장을 밝혔다.

22일 오후 기은세의 소속사 써브라임 측은 티브이데일리에 "서로 앞으로의 길을 응원해 주며 결혼 생활을 마무리하게 됐다"라고 전했다.

기은세는 지난 2012년 12세 연상의 재미교포 사업가와 결혼했고, 현재 슬하에 자녀는 없다.

그는 2006년 KBS 드라마 '투명인간 최장수'로 데뷔한 이후 배우 겸 모델로 활동했고, 2012년 12세 연상의 사업가와 결혼했다.

기은세는 최근 개봉한 영화 '가문의 영광:리턴즈'에 출연한 바 있다. 그는 지난 7월 방송된 SBS 예능 프로그램 '강심장리그'에서 남편과 결혼 11년 차이며, 최근 유튜브 요리 콘텐츠 촬영을 위해서 월세로 따로 집을 얻었다는 사실을 공개하기도 했다.

◆이하 기은세 입장문

안녕하세요, 기은세입니다.

먼저, 반갑지만은 않은 개인의 소식을 알리게 되어 마음이 많이 무겁습니다.

저는 오랜 기간 함께해 오던 이와, 서로 앞으로의 길을 응원해 주며
결혼 생활을 마무리하게 되었습니다.

함께 걱정해 주실 분들이 많겠지만 모두 앞으로 더 잘 되길 바라기에 해주시는 응원으로 여기며
계속 좋은 작품과 활동으로 인사드릴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환절기 건강 유의하시고, 항상 감사합니다.

[티브이데일리 김진석 인턴기자 news@tvdaily.co.kr/사진=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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