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G "블랙핑크 로제 재계약ㆍ리사 지수 이적설, 확정 NO…협의 중" [공식입장]
2023. 09.21(목) 15:49
티브이데일리 포토
[티브이데일리 김지하 기자] 그룹 블랙핑크의 재계약과 관련한 새로운 '설'이 제기된 가운데, YG엔터테인먼트가 아직 "확정된 바 없다"는 입장을 전했다.

YG엔터테인먼트 관계자는 21일 티브이데일리에 "(블랙핑크의 재계약과 관련해서는) 확정된 바 없으며 협의 중"이라고 밝혔다.

이는 같은날 스포츠서울에서 보도한 내용에 대한 반박이다. 로제 홀로 제계약을 체결하고, 리사와 지수, 제니는 이적해 '따로 또 같이' 블랙핑크 활동을 이어갈 예정이라고 보도했다.

특히 리사와 지수가 수백억대 계약금을 받고, 각기 다른 국내 연예 기획사와 계약을 맺었다는 내용이 보도에 담겼지만 아직은 이적을 확실시 할 수 없는 상황인 것으로 확인됐다.

블랙핑크는 지난 2016월 데뷔, 올해 YG엔터테인먼트와 체결한 7년의 전속계약기간이 만료된다. '월드스타'로 통하며 K팝 걸그룹 시장에 새 지평을 연 이들의 재계약 여부에 세간의 이목이 쏠려 있다.

[티브이데일리 김지하 기자 news@tvdaily.co.kr/사진=안성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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