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성크리처2' 촬영하던 한소희, 코로나19 확진 "휴식 중" [공식]
2023. 09.13(수) 08:10
한소희
한소희
[티브이데일리 김한길 기자] 배우 한소희가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

13일 소속사 나인아토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한소희는 최근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

지난 8일 넷플릭스 오리지널 시리즈 '경성크리처 시즌2' 촬영 중 몸에 이상을 느꼈고, 코로나19 검사 결과 확진 판정을 받은 것으로 알려졌다.

그는 현재 자택에서 휴식을 취하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경성 크리처'는 시대의 어둠이 가장 짙었던 1945년의 봄, 생존이 전부였던 두 청춘이 탐욕 위에 탄생한 괴물과 맞서는 크리처 스릴러다.

한소희를 비롯해 박서준, 위하준, 수현, 김해숙, 조한철 등이 출연한다. 시즌1은 올 하반기에 공개될 예정이다.

[티브이데일리 김한길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DB]
기사제보 news@tvdaily.co.kr        김한길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키워드 : 한소희
싸이월드공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