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트시그널4' 한겨레와 최종 커플 된 김지영 "응원과 사랑에 감사"
2023. 08.26(토) 17:48
하트시그널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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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김종은 기자] '하트시그널4' 출연자 김지영이 종영 소감을 밝혔다.

김지영은 26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한 사진과 함께 "그간 보내주신 응원과 사랑에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라는 글을 덧붙였다.

공개된 사진에는 지난 한 달 동안 시그널 하우스에서 동고동락한 출연자들의 추억들로 가득 찬 벽면이 담겨 있다.

지난 5월 17일 첫 방송을 시작한 채널A '하트시그널4'는 지난 25일 최종회를 끝으로 종영했다. 이날 방송에서는 신민규와 기녀 유이수가, 김지영과 한겨레가 최종 커플이 되는 모습이 그려졌다. 흔들림 없이 한 사람만 바라본 유이수와 한겨레의 직진이 통한 순간이었다.

'하트시그널4'의 종영이 아쉬움을 자아내고 있는 가운데, 9월 1일 밤 50분에는 시그널 하우스 퇴소 이후 출연자들의 이야기가 담길 '애프터 시그널'이 방송될 예정이다.

[티브이데일리 김종은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출처=김지영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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