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김태우·김태훈 형제, 오늘(3일) 부친상
2023. 08.03(목) 15:42
김태우 김태훈
김태우 김태훈
[티브이데일리 황서연 기자] 배우 김태우, 김태훈 형제가 부친상을 당했다.

3일 김태우 소속사는 "부친이 이날 오전 별세하셨다. 현재 장례 준비 중에 있다"라고 밝혔다.

고인의 빈소는 서울 강남구 삼성서울병원장례식장 15호실에 마련됐다. 발인은 5일 오전 8시다.

김태우는 1996년 KBS 18기 슈퍼탤런트로 데뷔했다. 드라마 '미씽' '진검승부' '철인왕후', 영화 '천문' '협녀: 칼의 기억' 등에 출연하며 배우로 활동하고 있다.

김태우의 동생 김태훈은 1997년 극단 한양레퍼토리에 입단해 연기를 시작했다. 드라마 '이로운 사기' '형사록' '라이브' '구필수는 없다', 영화 '아저씨' '좋은 사람' 등에 출연했으며 4일 첫 방송하는 MBC '연인' 출연을 앞두고 있다.

[티브이데일리 황서연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DB]
기사제보 news@tvdaily.co.kr        황서연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키워드 : 김태우 | 김태훈
싸이월드공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