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심장리그' 이승윤, 나체 자연인→생선 대가리 카레 언급 [T-데이]
2023. 07.31(월) 17:27
티브이데일리 포토
[티브이데일리 김진석 인턴기자] '헬스보이' 이승윤이 자연인 토크로 입담을 뽐낸다.

오는 8월 1일 방송되는 SBS 예능프로그램 '강심장리그'에는 '나는 자연인이다' MC로 11년째 활약하고 있는 '헬스보이' 이승윤이 출격한다.

이날 이승윤은 '개그콘서트'보다 '나는 자연인이다(이하 '자연인')'에 더 오래 출연했다고 밝힌다. 직접 겪은 '자연인' 레전드 일화를 공개한다. 이승윤은 '자연인'을 진행하면서 잊을 수 없는 순간으로 1회 촬영 당시를 꼽는다. "(자연인이) 옷을 다 벗고 있었다. 실오라기 하나 안 걸친 진정한 자연인이었다"라고 말하며 모두를 경악게 한다. 거기에 여전히 회자되는 '생선 대가리 카레'를 언급해 당시 상황을 생생하게 전한다.

그는 여름 특집에 걸맞은 공포 에피소드를 공개한다. "과학적으로 설명할 수 없는 일을 많이 겪었다"라고 밝히며 스튜디오를 발칵 뒤집는다. 오디오 감독이 헤드셋을 벗어던지게 만든 소름 돋는 일화부터 귀신과 동거하는 자연인 일화까지 간담을 서늘하게 할 오싹한 미 방영분 공포 비하인드는 본 방송에서 모두 공개될 예정이다.

이승윤이 11년간 축적해 온 자연인 레전드 썰과 핫한 인물들의 힙한 이야기가 담긴 '강심장리그'는 이날 밤 10시 20분 방송된다.

[티브이데일리 김진석 인턴기자 news@tvdaily.co.kr/사진제공=SBS]
기사제보 news@tvdaily.co.kr        김진석 인턴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키워드 : 강심장리그 | 이승윤
싸이월드공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