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브 안유진, '지락실2' 종영까지 빛난 브레인 예능돌
2023. 07.29(토) 17: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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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김진석 인턴기자] 그룹 아이브 안유진이 '뿅뿅 지구오락실2' 마지막 회까지 맹활약으로 웃음을 선사했다.

안유진은 지난 28일 방송된 tvN 예능 프로그램 '뿅뿅 지구오락실2(이하 '지락실2')' 최종화에서 브레인으로 활약하는 모습을 보여줬다.

이날 안유진은 마지막 일정을 앞두고 진행된 제작진과의 인터뷰에서 "맛있는 것도 많이 먹고, 잠도 잘 자고, 게임도 많이 해서 즐겁다. 그래서 아쉽다"라고 소감을 밝혔다.

특히 안유진은 토롱이에게 "많이 똑똑해졌는데 아직 멀었다고 이야기해주고 싶다"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때 정체불명의 영상에서 토롱이가 등장했다. 안유진은 "이럴 줄 알았다"라며 미션을 직감했다.

이어 펼쳐진 방탈출 미션에서 안유진은 토롱이의 편지에서 힌트를 찾아냈고, 멤버들과 영상 통화로 머리를 맞댄 끝에 가장 먼저 탈출에 성공했다. 안유진은 이은지, 이영지의 탈출을 도우며 '지락실2'의 브레인 역할을 톡톡히 해냈다. 하지만 미미가 탈출에 실패하며 토롱이가 경고한 '우주 떡집' 아르바이트를 앞두게 됐다.

이날 방송에서는 그간의 여정 속 비하인드 스토리도 공개됐다. 개인전으로 진행된 '용돈 타기' 퀴즈에서 안유진은 모든 퀴즈를 척척 맞히며 용돈과 웃음을 모두 잡았다.

[티브이데일리 김진석 인턴기자 news@tvdaily.co.kr/사진=tvN '지락실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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