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리아나 그란데와 열애설 난 배우, 현 아내와의 이혼 서류 제출 [TD할리웃]
2023. 07.27(목) 10:44
아리아나 그란데, 에단 슬레이터
아리아나 그란데, 에단 슬레이터
[티브이데일리 김종은 기자] 뮤지컬 배우 에단 슬레이터(31)가 현 아내와의 이혼 서류를 제출했다. 에단 슬레이터는 팝 가수 아리아나 그란데(30)와 열애설에 휘말린 인물이기도 하다.

미국 연예매체 피플은 26일(현지시간) "에단 슬레이터, 릴리 제이 부부가 공식적으로 이혼 서류를 뉴욕 법정에 제출했다. 두 사람의 결별 사유는 따로 기입되어 있지 않았다"라고 보도했다.

에단 슬레이터와 릴리 제이는 지난 2018년 11월, 6년간의 열애 끝에 결혼한 바 있다. 두 사람은 지난해 8월 아들을 품에 안기도 했다. 하지만 출산 이후 두 사람의 관계는 점차 멀어지기 시작했고 결국 이혼 서류에 도장을 찍게 됐다.

이후 얼마 지나지 않아 에단 슬레이터는 아리아나 그란데와의 열애설에 휘말렸다. 아리아나 그란데 역시 최근 달튼 고메즈와의 결혼 생활을 끝내고 솔로가 됐다. 현지 보도에 따르면 이들은 영화 '위키드' 촬영장에서 처음 만나 연인으로 발전했다고. 두 사람 측은 현재 열애설에 대해 어떤 입장도 밝히지 않고 있는 상태다.

[티브이데일리 김종은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출처=양자경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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