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리아나 그란데, 이혼하자마자 뮤지컬 배우와 열애설 [TD할리웃]
2023. 07.21(금) 09:44
아리아나 그란데, 에단 슬레이터
아리아나 그란데, 에단 슬레이터
[티브이데일리 김종은 기자] 팝 가수 아리아나 그란데가 이혼하자마자 브로드웨이 스타 에단 슬레이터와 열애설에 휘말렸다.

미국 연예매체 피플은 20일(현지시간) "지난 1월 달튼 고메즈와 결별한 아리아나 그란데가 최근 에단 슬레이터와 데이트를 즐기기 시작했다. 에단 슬레이터 역시 최근 아내 릴리 제이와의 결혼 생활을 끝마친 바 있다"라고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두 사람은 영화 촬영장에서 처음 만났다. 이들은 현재 브로드웨이 뮤지컬 '위키드'를 기반으로 한 영화를 촬영 중에 있다. 아리아나 그란데는 극중 글린다 역을, 에단 슬레이터는 글린다를 좋아하는 보크 역을 연기한다.

한편 아리아나 그란데는 최근 달튼 고메즈와 이혼한 바 있다. 현지 매체에 따르면 두 사람은 재결합을 위해 오랜 시간 노력했으나 실패했고, 현재 우호적인 관계를 유지하며 지내고 있는 상태라고.

에단 슬레이터는 지난 2018년 가수 릴리 제이와 결혼, 지난해 8월 아들 에즈라를 품에 안은 바 있다. 하지만 1년도 안돼 아내와 결별하게 됐다.

[티브이데일리 김종은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출처=양자경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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