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장훈이 밝힌 2조 자산설 ' up or down'
2023. 07.19(수) 10:13
티브이데일리 포토
[티브이데일리 김지현 기자] 방송인 서장훈이 자신의 재벌 이미지에 대해 언급했다.

지난 18일 방송된 SBS 예능 '신발벗고 돌싱포맨'에서는 서장훈, 송해나가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이상민은 서장훈을 향해 "별명이 2조 오빠 아니냐"라며 부러워했다. 이에 서장훈은 "그걸 진짜 믿는 분들이 있더라"라고 말했다.

탁재훈은 "여기서 장훈이가 오해를 풀자"라며 "여기서 털어놔라. 정확히 얼마 있다고 말하면 그런 오해가 사라지지 않겠냐"라고 거들었다.

서장훈은 "생각처럼 그렇게 많지 않다"고 두리뭉실하게 말했다.

이상민은 "매일매일 재산이 늘어나기 때문에 정확히 모를 것"이라고 몰아갔고, 탁재훈도 "2조보다 업? 다운?"이라며 너스레를 떨었다.

또 서장훈은 "이상민에게 무슨 문제가 생긴다면 200만 원이 문제가 아니라 그 이상이라도 얼마든지 줄 수 있다."며 우졍을 과시했다.

[티브이데일리 김지현 기자 news@tvdaily.co.kr]
기사제보 news@tvdaily.co.kr        김지현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싸이월드공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