日배우 나가야마 켄토, 대마초 소지 혐의로 체포
2023. 06.16(금) 10:38
나가야마 켄토
나가야마 켄토
[티브이데일리 김종은 기자] 영화 '클로버' 등으로 유명한 일본 배우 나가야마 켄토(34)가 대마초 소지 혐의로 체포됐다.

16일 쿄도 등 일본 현지 매체에 따르면 경시청은 나가야마 켄토를 대마 단속법 위반 혐의로 체포했다.

경시청은 현재 그의 대마 입수 경로 등을 조사하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한편 1989년생인 나가야마 켄토는 '노다메 칸타빌레' 등으로 국내에서도 유명한 나가야마 에이타의 동생이다. 2007년 드라마 '할아버지 선생님'로 데뷔, 첫 영화 주연작 '소프트 보이'(2010)로 일본 아카데미상 신인상을 받았다.

나가야마 켄토의 대표작으론 영화 '소프트 보이' '마더 워터' '악인' '클로버', 드라마 '연애 니트' '미안해 청춘!' 등이 있다.

[티브이데일리 김종은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영화 '소프트 보이즈' 스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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