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신영 "스키즈 신보 미쳤다, 타이거JK 융화 놀라워" (정희)
2023. 06.07(수) 13:45
MBC FM4U 정오의 희망곡 김신영입니다
MBC FM4U 정오의 희망곡 김신영입니다
[티브이데일리 황서연 기자] 김신영이 그룹 스트레이 키즈의 음악을 극찬했다.

7일 오후 방송한 MBC FM4U '정오의 희망곡'에서는 창빈 현진 승민이 게스트로 출연해 DJ 김신영과 이야기를 나눴다. 출연 예정이었던 아이엔은 컨디션 난조로 불참했다.

이날 스트레이 키즈 멤버들은 지난 2일 발매한 세 번째 정규앨범 '파이브 스타(★★★★★, 5-STAR)', 타이틀곡 '특'에 대한 다양한 이야기를 전했다.

김신영은 "앨범 이름에 별 5개를 박았다는 것은 자신감의 표시다. 어떻게 제목 아이디어를 내게 됐느냐"라고 물었고, 멤버들은 "우리 노래 중 '신메뉴(新메뉴)'라는 노래 가사에 파이브 스타가 나온다. 이번 앨범이 정규고, 수록곡들을 싣다 보니 자신감이 생겨서 회사와 상의해 이름을 짓게 됐다"라고 말했다.

김신영은 "전곡을 들어봤는데 노래가 매번 '미쳤다'라는 표현이 나올 수는 없는데, 이건 정말 미쳤다. 정말 '파이브 스타'다"라고 극찬했다. 이어 "'우와!'라고 했던 곡이 몇 개 있는데, '탑라인'이 너무 좋았다. 타이거JK 씨가 피처링을 했는데 밀리지 않고 서로 융화되는 것이 대단하더라. 조화가 놀라웠다"라고 칭찬을 이어갔다. 멤버들은 "저희 정규 앨범에 외부 피처링 곡을 싣게 된 건 처음이다"라며 감사를 전했다.

[티브이데일리 황서연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MBC FM4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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