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진아, ‘화밤’ 삼킨 연륜 [TV온에어]
2023. 05.31(수) 05: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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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가수 태진아, ‘화밤’을 씹어 먹었다.

30일 밤 방송된 TV조선 예능프로그램 ‘화요일은 밤이 좋아’에서는 다양한 가수들과 ‘미스트롯2’ 출연진과 가수들의 무대가 공개됐다.

이날 대부 가수 태진아가 어린 후배들과 근사한 대결을 펼치게 됐다. 사람 좋은 입담을 과시하는 그는 남다른 연륜으로 무대를 씹어 먹기 시작했다.

‘정’, 폭발적인 무대가 후배들을 감탄하게 만들었다. 그는 ‘노래의 가사를 직접 씹어 삼키듯이 애달프면서 감수성을 완벽하게 담아 열창했다.

은가은은 “이게 연륜인가”라며 감탄했다. 그의 무대는 무려 오랜만에 100점을 이끌어냈다. 이에 장민호는 “이 노래방 마스터 기계는 태진아 선배님의 회사가 맞았던 것 같다”라고 농담을 했다.

태진아는 후배들의 흥을 끌어올릴 ‘내 고향 충청도가 좋다’를로 또 한 번 화요일 밤을 뜨겁게 달궜다.

[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news@tv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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