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승기·이다인 "363평 초호화 신혼집? 사실무근" [공식입장]
2023. 05.25(목) 15:51
이다인 이승기
이다인 이승기
[티브이데일리 황서연 기자] 배우 이승기가 '363평 성북동 신혼집' 설에 대해 "사실무근"이라는 입장을 밝혔다.

25일 이승기 소속사 휴먼메이드는 "얼마 전 방송에 소개된 이승기 이다인 부부의 신혼집은 오보다. 방송사에서 확인 없이 공개한 것에 대해 유감스럽다"라고 밝혔다.

앞서 지난 22일 방송한 tvN 예능프로그램 '프리한 닥터'에서는 톱스타 부부 랜선 집들이 예고편이 공개됐다.

해당 영상을 통해 지난 4월 결혼한 이승기 이다인 부부의 신혼집이라는 건물이 소개됐는데, 363평 규모의 단독주택이며, 12대 차량이 주차 가능한 개인 주차장이 구비됐다는 내용이 담겼다.

이에 방송 이후 이승기 이다인 신혼집에 대한 기사가 쏟아졌으나, 이승기 소속사가 공식적으로 이를 부인한 것. 이승기는 삼성동 아파트와 성북동 단독주택을 보유한 것으로 알려졌으나, 소속사는 개인의 사생활이기에 신혼집에 대해 이야기하기 어렵다는 입장을 밝혔다.

[티브이데일리 황서연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제공=휴먼메이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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