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호동·이승기 귀환 '강심장 리그', 시청률 2.9%
2023. 05.24(수) 07:16
SBS 강심장 리그, 강호동 이승기
SBS 강심장 리그, 강호동 이승기
[티브이데일리 황서연 기자] 10년 만에 귀환한 '강심장 리그'가 저조한 성적표를 받아 들었다.

24일 오전 시청률 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23일 방송한 SBS 새 예능프로그램 '강심장 리그'는 전국 가구 기준 시청률 2.9%를 기록했다.

이는 당초 심야 시간대에 방송되던 SBS '신발 벗고 돌싱포맨'이 최근 3.6%~4.5% 시청률을 기록하던 것을 고려했을 때 저조한 수치다. 강호동 이승기가 MC로 나서고 화려한 게스트 군단이 포진했으나 이렇다 할 결과가 나오지 못했다.

한편 비어있는 월화드라마 시간대로 자리를 옮긴 '신발 벗고 돌싱포맨'은 4.3% 시청률을 기록했다.

[티브이데일리 황서연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SB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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