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승윤이 또…'도킹' 앙코르 콘서트도 매진
2023. 05.23(화) 13:38
이승윤 앙코르 콘서트 매진
이승윤 앙코르 콘서트 매진
[티브이데일리 김지하 기자] 싱어송라이터 이승윤의 2023 전국투어 콘서트 '도킹(DOCKING)' 앙코르 콘서트가 티켓 오픈과 동시에 매진돼 화제를 모으고 있다.

해당 콘서트의 티켓 예매는 22일 오후 2시 예매처인 인터파크를 통해 진행됐는데, 시작과 동시에 모든 좌석이 팔렸다.

이승윤은 지난해 올림픽공원 올림픽홀에서 진행된 첫 단독 콘서트인 '도킹'의 전석 매진을 시작으로 올해 2월 SK올림픽핸드볼경기장에서 열린 공연 역시 전석 매진 기록을 세운 바 있다.

이번 앙코르 콘서트는 이승윤이 최초로 시도하는 스탠딩콘서트다. 티켓 사이트에 공개된 무대 배치도에서는 객석까지 이어진 긴 돌출무대가 마치 정규 2집 앨범 '꿈의 거처'의 동명 타이틀곡 '꿈의 거처' 뮤직비디오에서 볼 수 있는 긴 런웨이를 연상시키기도 해, 과연 현장에서 어떤 분위기가 연출될지 궁금증을 유발시킨다.

한편 지난 1월 26일 두 번째 정규 앨범 '꿈의 거처' 발매를 시작으로 공식 활동을 시작한 이승윤은 현재 여러 유명 페스티벌을 통해 음악 팬들과 소통 중이다.

[티브이데일리 김지하 기자 news@tvdaily.co.kr/사진=마름모(MAREUM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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