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윈드ㆍ(여자)아이들ㆍ베리베리ㆍ드비타ㆍ유나이트ㆍATBO [이번주 뭐 들었니?]
2023. 05.21(일) 2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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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가요팀] 5월 셋째주(5월 15~21일)에는 그룹 (여자)아이들과 베리베리, 유나이트, 에이티비오(ATBO)가 새 앨범을 내고 활동을 시작했다. 더윈드는 데뷔 앨범을 내고 가요계에 출사표를 던졌다. 또 가수 드비타가 신보를 발매했다.

◆ 더윈드 - '비기닝 : 더 윈드 페이지'(Beginning : The Wind Page) (발매일 5월 1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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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윈드의 첫 미니앨범 '비기닝 : 더윈드 페이지'에는 타이틀곡 '아일랜드'(ISLAND)를 포함해 총 4곡이 담겼다. 힘들었던 연습생 시절부터 꿈꾸던 데뷔를 향해 열심히 달려온 멤버들의 진심 어린 이야기들로 만들어진 앨범이다. 타이틀곡은 희망과 용기를 주는 곡으로 파워풀한 드림 비트와 감성적인 코드, 그루비한 베이스라인이 특징이다.

김지하 - 개인적으로는 '다시 만나' 추천.
김한길 - 풋풋한 소년미 가득.

◆ (여자)아이들 - '아이 필'(I feel) (발매일 5월 1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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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아이들의 여섯 번째 미니앨범 '아이 필'에는 타이틀곡 '퀸카'(Queencard)를 포함해 총 6곡이 담겼다. 자신의 생각과 감정에 따라 변화하는 '자존감'에 대한 메시지를 (여자)아이들의 솔직하고 유쾌한 매력으로 풀어낸 앨범이다. 전곡 작사·작곡에 멤버들이 직접 참여했다. 타이틀곡은 중요한 것은 겉모습이 아닌 있는 그대로의 '나' 자신을 받아들이는 것임을 가사에 담은 댄스곡이다.

김지하 - 소연, 우기, 민니의 각기 다른 음악 색이 느껴지는 수록곡들.
김한길 - 한층 여유롭고 성숙해진 음악성.

◆ 베리베리 - '리미널리티 - EP.드림'(Liminality-EP.DREAM) (발매일 5월 1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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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리베리의 일곱 번째 미니앨범 '리미널리티 - EP.드림'에는 타이틀곡 '크레이지 라이크 댓'(Crazy Like That)을 포함해 5곡이 담겼다. 베리베리의 확장된 세계관을 이어가는 앨범으로 행복의 요소를 찾기 위한 두 번째 과정인 '꿈'을 담은 앨범이다. 타이틀곡은 일렉트로닉한 베이스 사운드와 베리베리의 보컬이 조화를 이루며 몽환적인 분위기를 자아내는 곡이다. 꿈을 향한 열정을 긍정적으로 가사에 풀어냈다.

김지하 - 확 달라진 베리베리. 도전의식을 느낄 수 있는 타이틀곡.
김한길 - 유니크한 사운드가 중독을 유발.

◆ 드비타 - '너티'(Naughty) (발매일 5월 1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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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비타의 새 미니앨범 '너티'에는 앨범명과 동명의 타이틀곡 '너티'를 포함해 총 8곡이 담겼다. 드비타만의 꾸밈없는 표현들로 사랑에 대한 이야기를 담아낸 앨범이다. 타이틀곡은 중독성있는 멜로디와 함께 반복되는 훅이 포인트인 곡으로 사랑에 아파하는 이가 사랑 받고 싶어하는 마음을 표현했다.

김지하 - 매력적인 음색에서 나오는 드비타만의 분위기가 잘 느껴지는 곡들.
김한길 - 귓가를 사로잡는 매력적인 음색.

◆ 유나이트 - '빛 : 빛 파트.1(BIT Part.1) (발매일 5월 1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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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나이트의 네 번째 미니앨범 '빛 파트.1'에는 타이틀곡 '워터폴'(WATERFALL)을 포함해 총 5곡이 담겼다. 빛 시리즈를 시작하는 앨범으로 청춘이라는 키워드를 녹여 음악적 서사를 확장시키고자 했다. 타이틀곡은 제목 그대로 폭포같이 쏟아지는 청량한 사운드와 다이내믹한 전개가 돋보이는 일렉트로 힙합 곡이다. 청춘의 순수한 감성을 바다에 빗대 가사에 담았다.

김지하 - 여름에 잘 어울리는 곡들.
김한길 - 더위를 날리는 시원함.

◆ 에이티비오 - '더 비기닝 : 비상'(The Beginning : 飛上) (발매일 5월 1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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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이티비오의 세 번째 미니앨범 '더 비기닝 : 비상'에는 타이틀곡 '넥스트 투 미'(Next to me)를 포함해 6곡이 담겼다. '비상'은 더 높고, 넓은 곳을 향해 날아오를 준비를 마친 일곱 소년들의 이야기를 담은 신보이자 '더 비기닝' 시리즈를 마무리짓는 앨범이다. 타이틀곡은 '비상'을 향한 에이티비오의 다짐을 담아낸 올드스쿨 뉴잭스윙 장르의 곡이다. '구름보다 높이' '플라이 투 넥스트 뉴 플레이스'(Fly to next new place) 등 자유로움이 가득 찬 가사의 조화가 인상적이다.

김지하 - 퍼포먼스와 함께 봤을 때 더 제대로 즐길 수 있는 곡들.
김한길 - 에너지 넘치는 경쾌한 멜로디.

[정리=티브이데일리 김지하 기자 news@tvdaily.co.kr/사진=각 앨범 재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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