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은우, 태국 일정 예정대로 참석 "본인·소속사·주최 함께 논의" [공식입장]
2023. 04.24(월) 14:36
아스트로 차은우
아스트로 차은우
[티브이데일리 황서연 기자] 그룹 아스트로 차은우가 태국 스케줄을 예정대로 소화한다.

23일 프레스티지 엔터테인먼트(Prestige Entertainment) 측은 공식 사회관계망서비스(SNS) 채널을 통해 태국에서 진행되는 '커넥타이(KonnecThai)' 행사와 관련한 공지를 게재했다.

프레스티지 엔터테인먼트는 차은우가 예정대로 태국 행사에 참여할 예정이라고 밝히며 "소속사 판타지오와 차은우, 주최 측이 논의해 내린 결정"이라고 전했다. 이에 따라 차은우는 오는 30일 현지 행사에 참석할 예정이다.

이와 함께 주최 측은 "삼가 고인의 마지막 가는 길에 깊은 애도를 표한다"라며 아스트로 멤버 故 문빈을 추모했다.

앞서 故 문빈이 지난 19일 세상을 떠났다. 차은우는 미국에서 스케줄을 소화하던 중 비보를 듣고 급거 귀국해 22일 발인식이 엄수될 때까지 함께 고인을 배웅했다.

이하 프레스티지 엔터테인먼트 측 공식입장 전문

안녕하십니까 Prestige Entertainment 입니다.

한국과 태국 간의 문화교류 행사로 양국의 메인 아티스트와 VIP, 게스트 분들, 그리고 많은 팬분들이 함께하는 KonnecThai 행사에 아티스트 차은우는 예정대로 참여할 예정입니다.

이는 판타지오와 차은우 그리고 주최 측이 심도 깊게 논의한 끝에 내린 결정으로 KonnecThai가 더더욱 의미 있는 행사가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마지막으로 삼가 고인의 마지막 가는 길에 깊은 애도를 표합니다.

[티브이데일리 황서연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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