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아, '전 연인' 던 공개 응원 "가장 예쁠 때의 너를 만나서"
2023. 04.14(금) 09:35
던, 현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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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황서연 기자] 가수 현아가 전 연인 던을 공개적으로 응원했다.

13일 현아는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 계정에 "가장 예쁠 때의 너를 만나서 누가 뭐라 해도 뭐든 견딜 수가 있었어. 괜찮아 난"이라는 글과 함께 던의 신곡 뮤직비디오 영상을 게재했다.

던은 이날 저녁 6시 새 싱글 '빛이 나는 너에게(Dear My Light)'를 발표했다.

현아가 적은 글귀는 '빛이 나는 너에게' 가사 중 일부다. "가장 예쁠 때의 너를 만나서 누가 뭐라 해도 뭐든 견딜수가 있었어 / 알잖아 넌 내 전부였던 걸 / 날 잊어버릴만큼 행복했어" 등 서정적인 가사가 눈길을 끈다.

현아 던은 지난 2018년 공개 열애를 시작한 이래 6년 간 만남을 이어오다가 지난해 11월 결별 사실을 알렸다. 이후 수 차례 재결합설이 돌았지만 이에 대해 구체적인 입장을 밝히지는 않았다.

[티브이데일리 황서연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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