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가 나타났다!' 시청률 16%대로 추락, 흔들리는 주말극
2023. 04.09(일) 09:17
진짜가 나타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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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김종은 기자] '진짜가 나타났다!' 시청률이 16%대로 추락했다.

9일 오전 시청률 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전날인 8일 방송된 KBS2 주말드라마 '진짜가 나타났다!'(극본 조정주·연출 한준서) 5회는 전국 가구 기준 16.5%의 시청률을 기록했다.

이는 지난 방송이 기록한 19.5%보다 3%P 하락한 수치이자 자체 최저 시청률이다. 심지어 전작 '삼남매가 용감하게'가 기록한 자체 최저 시청률(16.7%)보다도 낮다.

이날 방송에서는 장세진(차주영)의 불임 선언이 거짓이라는 걸 알게 된 공태경(안재현)의 모습이 그려졌다.

한편 비슷한 시간대 방송된 MBC 금토드라마 '조선 변호사'는 2.7%의 시청률을, SBS '모범택시2'는 18.3%의 시청률을 기록했다.

[티브이데일리 김종은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KBS2 '진짜가 나타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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