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참시' 차주영 "송혜교·김히어라·임지연과 '냉삼' 모임" [TV온에어]
2023. 04.09(일) 07:00
MBC 전지적 참견 시점, 차주영
MBC 전지적 참견 시점, 차주영
[티브이데일리 황서연 기자] 배우 차주영이 '더 글로리' 배우들과의 끈끈한 우정을 자랑했다.

8일 밤 방송한 MBC 예능프로그램 '전지적 참견 시점'(이하 '전참시')에서는 드라마 '더 글로리', '진짜가 나타났다' 등을 통해 활약하고 있는 차주영의 일상이 공개됐다.

이날 차주영은 촬영을 마치고 매니저와 함께 고깃집을 찾았다. 메뉴는 냉동 삼겹살. 차주영은 평소에도 자주 찾는 맛집이라고 이야기했고, 패널 이영자 역시 이 가게를 알고 있어 유명 맛집임을 인증했다.

차주영은 "사실 얼마 전에 김히어라, 임지연, 송혜교와 여기 왔었다. 이 테이블에 앉아서 먹었는데 다들 바빠서 고기만 먹었다"라고 말해 매니저를 놀라게 했다. 패널들도 함께 놀랐다.

차주영의 매니저 이창민 씨는 제작진과의 인터뷰에서 "누나가 '더 글로리' 이사라(김히어라) 박연진(임지연) 배우들과 함께 찾아와서 2시간 동안 25만원을 썼다고 알고 있다"라며 이들의 우정과 남다른 먹성에 대해 증언했다.

[티브이데일리 황서연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MB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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