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태우, 손호영과 다시 '호우'로 뭉친다
2023. 04.05(수) 17:39
호우 김태우 손호영
호우 김태우 손호영
[티브이데일리 김지하 기자] 가수 김태우가 손호영과 함께 '호우(HoooW)'로 돌아온다.

김태우의 소속사 아이오케이컴퍼니는 "김태우가 오는 6월 17일 서울 난지한강공원에서 펼쳐지는 '메가필드 뮤직 페스티벌'에 출연한다"라고 5일 오후 밝혔다.

소속사에 따르면 김태우는 손호영과 함께 유닛 호우로 뭉쳐 무더위를 녹일 시원한 가창력과 탁월한 팀워크로 관객들의 마음을 사로잡을 예정이다.

호우는 지오디(god)의 멤버이자 솔로 가수로 활발하게 활동해온 김태우와 손호영이 지난 2019년 결성한 그룹이다. 이번 '메가필드 뮤직 페스티벌'을 통해 김태우의 파워풀하고 소울풀한 가창력과 손호영의 부드러우면서도 감미로운 보이스, 데뷔 24년 차 베테랑의 에너지와 무대 매너로 '원조 국민 아이돌'의 저력을 보여줄 것으로 보인다.

티브이데일리 포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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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가필드 뮤직 페스티벌 2023'은 지친 일상에서 벗어나 도심 속 프르른 야외에서 다양한 장르의 뮤지션이 들려주는 음악을 즐기는 힐링 가득한 페스티벌로 호우를 비롯해 넬, 솔루션스, 이솔로몬, 박원, 하현상 등이 라인업에 이름을 올렸다.

한편 김태우는 god(지오디) 그룹 활동과 더불어 솔로 가수, 요식업 사업가 등 다방면에서 활약을 이어가고 있다.

[티브이데일리 김지하 기자 news@tvdaily.co.kr/사진=아이오케이컴퍼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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