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범택시2’ 버닝썬 게이트 풍자했나 [TV나우]
2023. 03.31(금) 23: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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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모범택시2', 클럽 버닝썬 사태를 떠올리게 하는 사건이 발생했다.

31일 밤 방송된 SBS 금토드라마 '모범택시2'(극본 오상호·연출 이단) 11회에서는 김도기(이제훈)을 필두로 한 무지개 다크히어로즈의 사건 수사 상황이 그려졌다.

앞서 폭발물 사고까지 이겨낸 도기는 클럽에 미성년자가 출입하는 상황을 눈치채고, 수사를 위해 이곳에 잠입했다.

이곳에서 아이돌을 필두로 1억 8천만 원짜리 메뉴가 있다는 사실이 드러났고, 도기는 이를 밝히기 위해 애썼다.

하지만 도기는 금세 수상하다는 신고를 받고 쫓겨났고, 클럽과 경찰 간 유착 관계가 암시되기도 했다.

클럽 버닝썬 사태를 떠올리게 하는 이번 사태의 진실은 무엇일지 귀추가 주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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