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지 입소문 ‘서진이네’, 뷔 “월차 달라” 볼멘소리 [TV온에어]
2023. 03.25(토) 05: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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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서진이네’, 드디어 입소문이 나기 시작했다.

24일 밤 방송된 tvN 예능프로그램 ‘서진이네’에서는 이서진, 정유미, 박서준, 최우식, BTS 뷔 멕시코 식당 운영기가 공개됐다.

운영 수 일 째, 어느 덧 현지에서 해당 식당은 서서히 입소문을 타기 시작했다. 많은 손님들이 이곳에 와 식사를 하고 호평을 남겼다.

인근에서 수영을 하던 관광객들은 브레이크 타임에 이곳에 찾아와 “사람들이 다들 여기 맛있다고 하더라”라며 예약을 하기 시작했다.

정유미는 흐뭇하게 “소문이 났나 보다”라고 웃었고, 직원들도 활기를 띠기 시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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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들은 레저베이션 영문구를 써서 예약석을 만들기도 했다. 막간 주방을 지키는 뷔와 박서준은 장난을 주고받으며 댄스까지 췄다.

박서준은 뷔에게 “춤 좀 추십니까”라고 장난을 쳤고, 뷔는 “동네 춤꾼 출신이다”라며 고개를 으쓱거려 웃음을 자아냈다. 하지만 노동에 지친 뷔는 “직원들 월차는 언제 쓰냐”고 투덜거리는 귀여운 면모를 보였다.

[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news@tv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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