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혼산' 이장우, 수면 마취에 횡설수설 "음식은 답이 없다" [TV나우]
2023. 03.25(토) 00:13
나 혼자 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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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최하나 기자] ‘나 혼자 산다’ 이장우가 수면 마취 중 횡설수설하는 모습을 보였다.

24일 밤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나 혼자 산다’에서는 팜유라인 전현무 박나래 이장우의 건강검진이 그려졌다.

이날 이장우는 수면 마취를 진행하고 위, 대장 내시경에 나섰다. 이장우는 VCR로 이를 보며 조마조마한 모습을 보였다. 수면 마취가 된 자신이 어떤 말을 할지 불안했기 때문이다.

이장우는 영상 속 자신이 수면 마취가 된 상태에서 눈을 떠 입을 떼려고 하자 “그냥 자. 자라고 이 XX야!”라고 다급하게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위장 내시경이 끝나고 대장 내시경이 진행되기 전 이장우는 “음식은 답이 없어”라고 말했다. 이를 본 박나래는 “그와중에도 음식 이야기를 하네”라고 놀라워했다.

[티브이데일리 최하나 기자 news@tvdaily.co.kr/사진=MBC ‘나 ‘혼자 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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