표예진, ‘낮에 뜨는 달’ 여주인공 물망
2023. 03.20(월) 18: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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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배우 표예진이 차기작으로 '낮에 뜨는 달' 출연을 고심 중이다.

20일 표예진 소속사 시크릿이엔티에 따르면 표예진은 ENA 새 드라마 '낮에 뜨는 달' 출연을 긍정 검토 중인 것으로 나타났다.

'낮에 뜨는 달'은 동명의 인기 원작을 하는 작품으로, 시간이 멈춘 남자와 흘러가는 여자와 과거와 현재를 오가는 갈등에 대한 이야기를 그린다. 남주인공으로 배우 김영대가 물망에 오른 가운데, 이들이 함께 호흡을 맞추게 될지 이목이 집중된다.

현재 표예진은 tvN 드라마 '청춘월담', SBS 드라마 '모범택시2'에 출연하며 시청자들과 만나고 있다.

[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news@tv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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