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OA 출신' 신지민 "신보 'BOXES', 솔직한 모습 담았다"(정오의 희망곡)
2023. 03.08(수) 13:36
정오의 희망곡, 신지민
정오의 희망곡, 신지민
[티브이데일리 김종은 기자] '정오의 희망곡 김신영입니다'에서 솔로로 돌아온 신지민이 새 앨범에 대해 말했다.

8일 오후 방송된 MBC FM4U '정오의 희망곡 김신영입니다'(이하 '정오의 희망곡')에서는 그룹 AOA 출신 가수 신지민이 게스트로 출연해 이야기를 나눴다.

신지민은 지난달 22일 첫 EP 앨범 'BOXES'를 발매했다. 그룹 활동에서 벗어나 솔로로 활동하게 된 신지민은 "처음이라 긴장된다"라는 소감을 밝혔다.

이어 신지민은 새 앨범에 대해 "과거의 날 떠나보내고 새로운 내가 되려 한다는 의미를 담았다. 예전처럼 화려하진 않지만 더 솔직한 마음을 담은 앨범이라 생각한다"고 설명했다.

신지민은 AOA에서 탈퇴한 뒤 JTBC '두 번째 세계'를 통해 복귀하기까지 가졌던 2년간의 공백기에 대해서도 언급했다. 그는 "연습하며 지냈던 것 같다. 멈춰있던 시간은 아니었다. 계속 달려가고 있었다"라고 밝혔다.

[티브이데일리 김종은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MBC FM4U '정오의 희망곡']
기사제보 news@tvdaily.co.kr        김종은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키워드 : 신지민 | 정오의 희망곡 | 정희
싸이월드공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