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씨네타운' 성유빈 "작곡이 취미, 열심히 하고 있다"
2023. 02.22(수) 11:25
씨네타운, 진선규, 성유빈
씨네타운, 진선규, 성유빈
[티브이데일리 김종은 기자] '씨네타운'에서 성유빈이 자신의 취미를 들려줬다.

22일 오전 방송된 SBS 파워FM '박하선의 씨네타운'(이하 '씨네타운')에는 영화 '카운트'의 진선규, 성유빈이 출연해 작품에 대한 이야기를 나눴다.

이날 성유빈은 "취미가 작곡"이라고 해 놀라움을 자아냈다. "재능이 있는지는 잘 모르겠다"고 겸손한 말을 덧붙인 그는 "그냥 음악을 좋아한다. 잘 하지는 못하지만 혼자 뚱땅뚱땅하는 수준이다. 열심히 하고 있다"라고 말했다.

이에 진선규는 "비트박스도 잘 한다. 그냥 하는 수준이 아니다. 그런 걸 보면 작곡도 잘할 것 같다"라고 했고, 박하선이 "드럼 같은 악기도 잘 다룰 것 같다"고 하자 성유빈은 "드럼도 칠 수 있다. 예전에 좀 했었다"고 해 놀라움을 더했다. 진선규 역시 "뭐가 계속 나온다"라며 놀라워했다.

한편 이날 개봉한 영화 '카운트'(감독 권혁재)는 금메달리스트 출신, 한번 물면 절대 놓지 않는 마이웨이 선생 시헌(진선규)이 오합지졸 핵아싸 제자들을 만나 세상을 향해 유쾌한 한 방을 날리는 이야기를 그린 영화다.

[티브이데일리 김종은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SBS 파워FM '씨네타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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