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솔로' 12기 영호ㆍ현숙, 3개월 교제 후 결별…모솔은 탈출
2023. 02.09(목) 08: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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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김지하 기자] 최종 커플이 됐던 '나는 솔로' 12기 영호와 현숙이 결별했다.

유튜브 채널 '촌장엔터테인먼트TV'는 9일 '모쏠 특집 비하인드를 출연자들과 함께!! 들어와'라는 제목의 라이브 방송을 진행했다.

최종 커플이 됐던 영호, 현숙 역시 출연했지만 어색한 분위기를 풍겼다. 영호는 "방송에서는 최종 커플이 됐다. 좋은 감정을 가지고 만났다가 응원해 주는 사이로 남게 됐다"고 말했다.

현숙 역시 "3개월 정도 만났는데 지금은 서로 응원하는 사이로 남았다. 많은 분들이 응원하고 기대해주셨는데 너무 죄송하다"고 전했다.

'나는 솔로' 12기는 모태솔로 특집이었다. 최종회에서 현숙과 영호가 서로를 선택, 커플이 된 바 있다.

[티브이데일리 김지하 기자 news@tvdaily.co.kr/사진=유튜브 촌장엔터테인먼트T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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