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간극장' 정미애, 설암 투병 심경 "아이 많이 낳은 거 잠깐 후회" [TV나우]
2023. 02.03(금) 08:12
인간극장 정미애
인간극장 정미애
[티브이데일리 최하나 기자] ‘인간극장’ 정미애가 투병 당시 심경을 전했다.

3일 오전 방송된 KBS1 ‘인간극장’에서는 정미애의 이야기가 그려졌다.

이날 정미애는 아들 승우의 한글 공부를 도왔다. 아들 승우는 누가 제일 좋냐는 질문에 단연 정미애를 꼽았다.

정미애는 “승우 낳고 제가 아프지 않았나. 그때 철렁했다. 아이를 넷이나 낳았는데 이렇게 큰 병에 걸려서 어떡하나 걱정했다”고 말했다.

이어 정미애는 “그때는 아이를 많이 낳은 걸 잠시 후회했다. 왜냐하면 엄마의 자리가 너무 크다는 걸 알기 때문에 아이들을 많이 낳았는데 어쩌나 두려웠다”고 투병 당시 심경을 전했다.

[티브이데일리 최하나 기자 news@tvdaily.co.kr/사진=KBS1 ‘인간극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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