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간극장' 설암 투병 정미애 "웃으면서 무대에 서고파"
2023. 02.03(금) 08:07
인간극장 정미애
인간극장 정미애
[티브이데일리 최하나 기자] ‘인간극장’ 정미애가 다시 무대에 선 소감을 전했다.

3일 오전 방송된 KBS1 ‘인간극장’에서는 정미애의 이야기가 그려졌다.

이날 정미애는 오랜 기간 소망해 온 장사익과 함께 무대에 섰다. 정미애는 “제가 좋아하는 장사익 선생님을 뵀다. 어렸을 때 언제 선생님과 한 무대에 서나라고 생각했던 적이 있다. 그래서 다시 시작하는 마음으로 오늘 무대를 서지 않을까 싶다”고 소감을 전했다.

정미애는 다시 시작하는 마음으로 무대 위에서 노래를 불렀다. 설암 투병 전과 똑같은 실력으로 무대 위에서 노래하는 정미애에 관객들의 응원이 이어졌다.

무대가 끝난 뒤 정미애는 “앞으로 제가 방송이나 무대에서 여러분을 뵐 수 있는 기회가 찾아오면 웃으면서 건강한 모습으로 만났으면 좋겠다”고 인사했다.

[티브이데일리 최하나 기자 news@tvdaily.co.kr/사진=KBS1 ‘인간극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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