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중기♥' 케이티, 배우 시절 조명…조지 클루니와 광고도 (연중)[TV나우]
2023. 02.02(목) 23:26
송중기 아내 케이티 루이스 사운더스
송중기 아내 케이티 루이스 사운더스
[티브이데일리 김한길 기자] '연중 플러스' 송중기의 아내 케이티 루이스 사운더스의 배우 시절 모습이 전해져 눈길을 끌었다.

2일 밤 방송된 KBS2 '연중 플러스'(이하 '연중')의 '연예가 헤드라인'에서는 배우 송중기의 결혼 소식을 다뤘다.

특히 방송에서는 송중기의 배우자인 케이티 루이스 사운더스를 조명했다.

케이티 루이스 사운더스는 영국인 아버지와 콜롬비아 아머니 사이에서 태어나 영국과 이탈리아를 오가며 어린 시절을 보냈다.

또 그는 이탈리아 최고 명문 보코니 대학을 졸업한 인재다. 그 가운데 보코니 대학은 송중기가 열연한 드라마 '빈센조' 속 빈센조가 다녔던 학교라는 극중 설정이 알려지기도 해 화제를 모았다.

케이티 루이스 사운더스는 2002년 영화로 데뷔해, 영화 '리지 맥과이어' 등에 출연하는 등 이탈리아와 할리우드에서 배우로 활동했다.

특히 2008년에는 조지 클루니와 한 커피 광고에도 출연하기도. 그리고 2018년 배우 활동을 중단한 바다.

[티브이데일리 김한길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KBS2 '연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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