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벤 애플렉과 이혼' 제니퍼 가너, 새 남친은 6살 연하 CEO [TD할리웃]
2023. 01.31(화) 09:39
제니퍼 가너
제니퍼 가너
[티브이데일리 김종은 기자] 할리우드 배우 제니퍼 가너가 새 사랑을 찾았다.

미국 연예매체 피플은 30일(현지시간) "제니퍼 가너가 남자 친구 존 밀러와 행복한 시간을 보내고 있다"며 두 사람의 데이트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제니퍼 가너와 존 밀러는 손을 꼭 잡고 햇살이 내리쬐는 캘리포니아주 산타 바바라의 거리를 걷고 있다. 특히 두 사람의 행복한 표정이 시선을 끈다.

존 밀러는 버거 레스토랑 체인점의 CEO로, 슬하에 전 부인과 가진 두 아이를 두고 있다. 제니퍼 가너의 경우 벤 애플렉과 결혼했다 지난 2018년 이혼했다. 두 사람은 결혼 중 세 아이를 가졌다. 50세인 제니퍼 가너는 44세인 존 밀러와 6살 차이가 난다.

벤 애플렉은 제니퍼 가너와 이혼 후 최근 가수 제니퍼 로페즈와 결혼했다.

[티브이데일리 김종은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영화 '웨이크필드' 스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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