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남매가 용감하게' 시청률 26% 돌파, 자체 최고 기록
2023. 01.30(월) 07:11
삼남매가용감하게 시청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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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김지하 기자] '삼남매가 용감하게'의 시청률이 26%를 돌파했다.

30일 오전 시청률 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29일 오후 방송된 KBS2 토일드라마 '삼남매가 용감하게'(극본 김인영 연출 박만영) 37회의 시청률은 전국 가구 기준 26.3%를 기록했다.

이는 지난 28일 방송된 36회의 시청률인 23,1%에 비해서 상승한 수치이자, 지난 일요일 방송된 35회의 시청률 19.6%에 비해서도 상승한 수치다. 지난주 명절 여파로 10%대로 내려앉았던 시청률이 껑충 뛰어 올랐다.

드라마의 자체 최고 시청률 기록도 다시 썼다. 종전 자체 최고 시청률은 지난 17일 방송된 33회의 시청률인 25.0%였다.

'삼남매가 용감하게'는 K-장녀로 가족을 위해 양보하고 성숙해야 했던 큰딸, 연예계 톱스타로 가족을 부양해야 했던 K-장남, 두 사람이 만나 행복을 찾아 나선 한국형 가족의 '사랑과 전쟁' 이야기다. 총 50부작으로 기획됐다.

[티브이데일리 김지하 기자 news@tvdaily.co.kr/사진=KBS2 '삼남매가 용감하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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