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빨간풍선' 시청률 자체 최고 기록 경신…7.7%
2023. 01.16(월) 09:59
빨간풍선 시청률
빨간풍선 시청률
[티브이데일리 김지하 기자] '빨간풍선'의 시청률이 자체 최고 기록을 다시 썼다.

16일 오전 시청률 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15일 저녁 방송된 TV조선 토일드라마 '빨간풍선'(극본 문영남, 연출 진형욱) 10회의 시청률은 전국 유료플랫폼 가입 가구 기준 1부와 2부가 각각 5.577%와 7.702%를 기록했다.

이는 지난 14일 방송된 9회 2부의 시청률 6.713%에 비해 상승한 수치이자, 지난 일요일 방송된 8회 2부의 시청률 6.916%에 비해서도 상승한 수치다.

자체 최고 시청률 기록이기도 하다. 종전 최고 시청률은 지난 6회가 기록한 7.032%였다. 지난주 주춤하는 듯 했지만, 다시 상승 기류를 탔다.

'빨간풍선'은 누구에게도 보일 수 없는 비밀스러운 욕망에 대한 이야기를 담은 드라마다. 문영남 작가의 신작이라는 점에서 방송 전부터 화제를 모았다. 서지혜와 이성재, 홍수현, 이상우 등이 출연한다.

[티브이데일리 김지하 기자 news@tvdaily.co.kr/사진=TV조선 '빨간풍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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