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드래곤, 신세계 회장 외손녀와 열애설…YG, 노코멘트
2023. 01.10(화) 11: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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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김지현 기자] 그룹 빅뱅 멤버 지드래곤이 재벌가 외손녀와 콘서트 데이트를 했다는 보도가 나왔다.

9일 중국 연예매체 시나연예는 지드래곤이 최근 이명희 신세계그룹 회장의 외손녀와 함께 콘서트를 봤다고 전했다.

이 매체는 이명희 신세계그룹 회장의 외손녀가 자신의 SNS 계정에 지드래곤과 함께 콘서트를 관람한 인증샷을 찍어 공유했다고 보도했다.

‘스트릿 맨 파이터 온 더 스테이지 전국투어’ 콘서트 현장에서 포착된 검정 비니와 마스크를 쓴 남성이 지드래곤이라는 것. 외손녀가 공개한 사진에는 엠넷 댄서 서바이벌 프로그램 ‘스트릿 맨 파이터’에 출연한 댄스 크루 YGX의 응원봉을 든 남녀의 손이 담겼다.

이 매체는 사진 속 남성의 손에 새겨진 스마일 타투를 근거로 해당 남성이 지드래곤이라고 주장했다.

한편 지드래곤은 최근 소속사인 YG엔터테인먼트와 재계약을 체결했으며, 올해 솔로 앨범으로 컴백할 예정이다.

[티브이데일리 김지현 기자 news@tv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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