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래드 피트, 29세 연하 연인과 휴가 함께 보냈다 [TD할리웃]
2023. 01.04(수) 17:43
브래드 피트, 이네스 드 라몬
브래드 피트, 이네스 드 라몬
[티브이데일리 김종은 기자] 할리우드 배우 브래드 피트가 29세 연하 연인과 새해 연휴를 함께 보냈다.

페이지식스는 3일(현지시간) "브래드 피트가 이네스 드 라몬과 함께 휴가를 즐겼다"며 두 사람의 모습이 담긴 파파라치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두 사람은 멕시코 카보에서 수영장에서 여유 있게 일광욕을 즐기고 있다. 특히 이네스 드 라몬은 비키니 상의까지 벗은 채 브래드 피트와 편하게 이야기를 나누고 있어 시선을 끌었다.

브래드 피트와 이네스 드 라몬의 열애설은 지난해 말부터 불거졌다. 두 사람은 2022년 11월 미국 로스앤젤레스에서 열린 보노 콘서트에 함께 참석했으며, 12월 영화 '바빌론 '시사회 이후 열린 애프터 파티에도 동반 참석했다.

브래드 피트는 1963년생으로 올해 만 59세다. 연인 이네스 드 라몬은 주얼리 회사의 부회장으로, 브래드 피트와는 29살 차이가 난다.

[티브이데일리 김종은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안성후 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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