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젤리나 졸리, 21살 연하 배우와 런던 데이트 [TD할리웃]
2023. 01.04(수) 09:16
안젤리나 졸리, 폴 메스칼
안젤리나 졸리, 폴 메스칼
[티브이데일리 김종은 기자] 할리우드 배우 안젤리나 졸리가 21살 연하 배우 폴 메스칼과 런던에서 데이트를 즐겼다.

미국 연예매체 페이지식스는 3일(현지시간) "안젤리나 졸리가 런던의 한 카페에서 아일랜드 배우 폴 메스칼과 대화를 나누었다"고 보도했다. 안젤리나 졸리의 16살 딸 샤일로도 자리에 함께했다고.

보도에 따르면 안젤리나 졸리, 폴 메스칼, 샤일로는 이날 오전 연극 '욕망이라는 이름의 전차'가 끝난 뒤 함께 뒷이야기를 나눴다. 폴 메스칼은 극 중 스탠리 역을 연기하고 있다.

안젤리나 졸리는 최근 가수 위켄드와도 열애설에 휘말린 바 있다. 폴 메스칼의 경우 얼마 전 약혼녀 피브 브리저스와 결별했다.

한편 1975년생 안젤리나 졸리와 1996년생 폴 메스칼은 21살 차이가 난다.

[티브이데일리 김종은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출처=안젤리나 졸리 인스타그램, 폴 메스칼 트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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