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봄여름가을겨울 故전태관, 오늘(27일) 4주기 |
| 2022. 12.27(화) 15:2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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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김지현 기자] 밴드 봄여름가을겨울에서 드러머로 활동했던 故(고) 전태관이 영면에 든 지 4년이 흘렀다. 고 전태관은 지난 2018년 12월 27일 7년간 신장암 투병 끝에 눈을 감았다. 향년 56세. 고인이 세상을 떠난 지 4년이 흘렀지만, 팬들은 여전히 그를 그리워하고 있다. 봄여름가을겨울의 동료인 멤버 김종진은 지난해 전태관 2주기에는 고인의 넋을 기리며 1집 수록곡 '보고싶은 친구'를 다시 가창해 발표, 팬들과 슬픔을 나누기도 했다. 고 전태관은 지난 1986년 고 김현식이 결성한 밴드인 김현식과 봄여름가을겨울로 가요계에 데뷔했다. 1988년, 봄여름가을겨울은 전태관 김종진 2인 체제로 재편돼 활동을 펼쳤다. 사람들은 모두 변하나봐' '어떤 이의 꿈' '브라보 마이 라이브' '10년 전의 일기를 꺼내어' 등 주옥같은 곡들을 남겼다. [티브이데일리 김지현 기자 news@tvdaily.co.k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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