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이아 출신 주은, 서인국 소속사와 전속계약
2022. 12.19(월) 09:28
다이아 주은 서인국 소속사와 전속계약
다이아 주은 서인국 소속사와 전속계약
[티브이데일리 김지하 기자] 그룹 다이아 출신 가수 주은이 아에르뮤직과 전속 계약을 맺었다.

소속사 아에르뮤직은 19일 "주은과 최근 전속 계약을 체결했다. 주은의 새로운 시작에 있어 전폭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을 예정이다. 앞으로 활발한 활동을 펼칠 주은에 많은 관심과 응원 부탁드린다"라고 밝혔다.

주은은 지난 2017년 4월 정규 2집 '욜로'(YOLO)부터 다이아에 합류했다. 그룹 활동과 개인 활동을 병행했고, 데뷔 이듬해인 2018년 부터는 다이아의 앨범 수록곡 작사, 작곡에도 꾸준히 참여해 왔다.

연기 활동도 했다. 웹드라마 '두드림 (Do Dream)', KBS 드라마 스페셜 '너와 나의 유효기간', 올레TV "로맨스를 팔로우하기 시작했습니다' 등에 출연했다.

최근에는 개인 유튜브 채널을 개설해 팬들과 소통 중이다.

한편, 주은의 새 출발을 함께할 아에르뮤직에는 가수 서인국, 애프터스쿨 출신 레이나, 남영주가 소속돼 있다.

[티브이데일리 김지하 기자 news@tvdaily.co.kr/사진=안성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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