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D포토+] '전속계약 소송' 오메가엑스 '첫 심문기일 참석'
2022. 12.07(수) 14:34
티브이데일리 포토
[티브이데일리 송선미 기자] 오메가엑스(재한·휘찬·세빈·한겸·태동·젠·제현·케빈·정훈·혁·예찬)가 7일 오후 서울동부지방법원에서 열린 전속계약 효력 정지 가처분 소송 첫 심문기일에 참석하고 있다.

티브이데일리 포토

티브이데일리 포토

티브이데일리 포토

티브이데일리 포토

티브이데일리 포토

티브이데일리 포토


오메가엑스는 지난 16일 전속계약 효력정지 가처분 신청을 접수했다. 같은날 기자회견을 열고 소속사 전 대표 강모씨로부터 폭언, 폭행뿐 아니라 강제추행, 성희롱 피해 등을 당해왔다고 폭로했다.

소속사에 대한 전속계약 소송뿐 아니라 강씨와 강씨의 남편이자 스파이어엔터테인먼트 의장인 황씨에 대한 형사고소, 위자료 청구 등을 예고했다.

오메가엑스와 소속사의 갈등은 지난 10월 미국 투어 공연을 마친 후 한 누리꾼이 온라인 커뮤니티에 올린 목격담에서 시작됐다.

해당 누리꾼은 미국 현지에서 투어를 끝낸 오메가엑스가 한 호텔 앞에서 소속사 대표로 보이는 여성에게 폭언과 폭행을 당하고 있는 것을 봤다고 주장했다. 당시 상황이 담긴 녹취록과 영상이 공개되며 해당 대표와 멤버들의 '불화설'이 제기됐다.

[티브이데일리 송선미 기자 news@tvdaily.co.kr]

기사제보 news@tvdaily.co.kr        송선미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싸이월드공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