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바투, 문체부 장관 표창상 "韓 문화 기여할 것" 소감
2022. 11.25(금) 09: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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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김지현 기자] 빅히트 뮤직 소속 그룹 투모로우바이투게더(투바투·TXT)가 문화체육관광부장관 표창을 받았다.

투모로우바이투게더는 지난 24일 서울 중구 국립극장 해오름극장에서 개최된 '2022 대한민국 대중문화예술상'에서 문화체육관광부장관 표창을 수상했다.

투모로우바이투게더를 대신해 수상한 빅히트 뮤직 신영재 대표는 "이 상은 투모로우바이투게더가 K팝을 대표하는 아티스트로서 더 열심히 활동할 수 있는 응원과 지지가 될 것"이라고 소감을 전했다.

투모로우바이투게더는 소속사를 통해 "우리 대중문화와 투모로우바이투게더의 콘텐츠를 사랑해 주시는 모든 분과 우리 모아(MOA, 팬덤명)에게 감사드린다. 앞으로 더 열심히 하라는 의미로 주신 표창이라고 생각하며, 대한민국 대중문화예술 발전에 더욱 기여하겠다. 감사하다"고 전했다.

한편, 투모로우바이투게더는 내년 1월 미니 5집으로 컴백한다.

[티브이데일리 김지현 기자 news@tv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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