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가부' 마이클 리, 브로드웨이 출신은 달라 [TV온에어]
2022. 11.18(금) 06:00
TV조선 국가가 부른다, 마이클 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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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황서연 기자] 뮤지컬 배우 마이클 리가 '국가부'에서 명품 갈라쇼를 펼치며 활약했다.

17일 밤 방송한 TV조선 예능프로그램 '국가가 부른다'(이하 '국가부')에서는 뮤지컬 배우 마이클리, 김소현, 김보경, 정선아, 백형훈, 인기현상(백인태 곽동현 유슬기 박상돈)이 게스트로 출연해 뮤지컬 특집이 꾸며졌다.

이날 방송에서 재미교포이자 미국 브로드웨이 출신인 마이클 리는 뮤지컬 '노트르담 드 파리'의 대표곡 '대성당들의 시대'를 열창하며 무대에 등장, 시선을 사로잡았다. 실제로 마이클 리는 이 작품에서 시인 그랭구아르 역을 맡아 해당 넘버를 소화하는 바, 실제 공연을 방불케 하는 카리스마 넘치는 무대에 '국가부' 출연진의 감탄이 쏟아졌다.

이어 마이클 리는 지난 10일 개막한 뮤지컬 '지저스 크라이스트 수퍼스타'의 대표곡 '겟세마네'도 열창했다. 하이라이트 직전까지 무대를 소화하기는 했지만, 파워풀한 가창력으로 관중을 압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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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대결에서는 '국민가수' 1위 박창근과 맞붙어 정면 승부를 펼쳤다. 마이클리는 '피아노 맨(Piano Man)'을 선곡했고, 안정적인 가창력과 유창한 영어 발음으로 객석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결과는 박창근의 1승으로 돌아갔지만, 갈라 콘서트를 방불케 하는 고급스러운 무대에 출연진의 감탄이 쏟아졌다

[티브이데일리 황서연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TV조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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