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서진 "자산 600억원? 집 몰락, 조세호보다 돈 없어"
2022. 11.09(수) 22:12
tvN 유 퀴즈 온 더 블럭, 유퀴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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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황서연 기자] 배우 이서진이 자산에 대한 소문을 해명했다.

9일 방송한 tvN 예능프로그램 '유 퀴즈 온 더 블럭'(이하 '유퀴즈')에서는 배우 이서진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방송에서 유재석은 이서진에 대해 "제 주변에 많은 형이 있지만 가장 도련님 같은 형"이라고 이야기했다.

이어 이서진은 자신의 자산이 600억원이며, 가사 도우미를 6명 두고 있다는 소문에 대해 해명했다. 이서진은 "그럼 지금 여기 앉아 있지도 않았다"라고 단호하게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서진은 "가사 도우미는 태어날 때 무렵 할아버지가 높은 위치에 계셔서 그 집이 그랬던 거다. 이후로는 집이 계속 몰락해서 아무 것도 없다"라고 말했다. 이어 "조세호 씨보다도 없다. 시계 좋은 거 차셨네"라고 너스레를 떨었다.

이후 이서진은 나영석 PD와 함께 일하게 된 이후 예능 출연을 벗어나지 못하고 있다고 말했다. 지난 9년 간 나 PD와 함께 일했고 그 사이 tvN 예능만 13개 출연을 했다는 이서진은 "어린 친구들은 나를 tvN 공채 개그맨으로 안다"라고 말해 웃음을 더했다.

[티브이데일리 황서연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tv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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