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승호, 웹툰 원작 드라마 ‘거래’ 주인공 확정
2022. 10.26(수) 17: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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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배우 유승호가 웨이브 드라마 주인공으로 발탁됐다.

25일 엑스포츠뉴스 측은 유승호가 웨이브 오리지널 드라마 '거래'의 주인공으로 출연한다고 보도했다.

'거래'는 네이버 동명 웹툰을 원작으로 한 리메이크 드라마로 알려졌다. 범죄 스릴러 장르이며, 우남20작가의 데뷔작으로 호평 받았다. 2020 네이버웹툰 웹소설 지상최대공모전 우수상 수상작이기도하다.

원작은 고등학교 동창인 준성, 재효, 민우가 오랜만에 술자리에서 만나는 일을 시작점으로 한다. 준성, 재효는 민우의 납치범 행세를 하게 되고, 이후 펼쳐지는 스릴러이며 상황이 꼬여가는 전개가 몰입도를 높인다.

유승호는 2000년 드라마 '가시고기'로 데뷔해 아역으로서 영화 '집으로...', '마음이...' 등에 출연했다. 영화는 물론 드라마 '선덕여왕' '공부의 신' '무사 백동수' 등 어린 시절부터 차근차근 필모그래피를 쌓아 왔다. 최근 작품은 '꽃 피면 달 생각하고'다.

[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MBC ‘나혼자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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